프랜차이즈 홍보물의 "예상 수익"이 아니라, 지금 영업 중인 매장의 실측 숫자입니다. 부산시 고시텔 매장의 월매출은 최근 1년 평균 800만원. 여기서 비용을 걷어내면 매달 435만원이 남습니다(54.4%). 창업 검토는 장밋빛 전망이 아니라 이런 실제 장부에서 시작해야 합니다. 아래에 비용 구조, 브랜드 체력, 신규 창업과의 비교까지 차례로 정리했습니다.
규모를 연 단위로 환산하면 감이 옵니다. 연매출 약 9,600만원, 연 순수익 약 5,220만원 규모의 사업체입니다. 직장인 소득과 단순 비교하면 월 435만원은 세전 연봉 5,220만원 수준의 현금 흐름입니다. 물론 사업 소득은 노동과 리스크의 대가라는 점이 다릅니다 — 그 리스크를 줄이는 방법이 바로 이런 실측 검증입니다.
임대관리비·공과금·포스·보험 같은 고정성 지출은 합쳐서 매출의 약 38.1%입니다. 이 항목은 매출이 늘어도 거의 그대로라, 매출이 오를수록 순수익률이 좋아지는 지렛대가 됩니다. 이 모든 비용을 제하고 남는 돈이 월 435만원 — 매출의 54.4%입니다. 요약하면, 이 매장의 손익계산서는 이미 54.4%짜리 사업 모델로 검증돼 있습니다.
어떤 업종이든 수익 구조의 뼈대는 같습니다 — 매출에서 재료비·인건비·고정비를 빼면 남는 돈. 다만 업종마다 각 항목의 비중이 다르고, 그 비중이 점주의 노동 강도와 리스크를 결정합니다. 아래 숫자를 그 관점으로 읽어보세요.
지역 관점에서 보면, 부산시에는 지금 126건의 운영 매장 매물이 나와 있고 고시텔 업종은 1건입니다. 같은 돈으로 살 수 있는 다른 선택지가 있다는 뜻이므로, 이 리포트 하단의 관련 리포트에서 나란히 비교해 보길 권합니다.
창업 방식은 결국 두 가지입니다. 매출이 미지수인 새 매장에 먼저 돈을 쓰거나, 매출이 확인된 매장을 값을 치르고 넘겨받거나. 이 매장은 후자의 전형으로, 위 수익 구조가 "이미 작동 중"이라는 점이 핵심 가치입니다. 현 점주의 양도 사유는 "다른 사업체 운영 결정, 자금마련으로 인한 매도 희망"으로, 매장 수익성 문제가 아닌 개인 사정에 해당합니다. 점주가 매장에 상주하지 않는 풀오토 운영입니다. 직원 인건비를 다 치르고도 남는 숫자라는 점에서 의미가 다릅니다 — 본업이 있는 투잡 창업자라면 이 구조 그대로, 직접 운영으로 바꾸면 인건비만큼 순수익을 더 끌어올릴 여지가 있습니다.
숫자는 검증 후에 믿는 것입니다. 위 매출·수익은 양도인 제공 자료이므로, 계약 전 포스 데이터 대조·현장 방문·시설 인수 범위 확인·체납 여부 확인의 네 단계를 거치길 권합니다. 확인 과정은 상담을 신청하시면 저희가 동행합니다.
이 부산시 매장은 최근 1년 기준 월매출 800만원입니다. 연으로 환산하면 약 9,600만원 규모입니다.
이 매장 기준 재료비 -%, 인건비 -%, 기타 고정비 38.1%로, 매출의 54.4%가 순수익으로 남습니다.
신규 창업 비용은 브랜드 정보공개서 기준으로 상담 시 안내합니다. 운영 중인 매장 인수는 검증된 매출로 시작하는 방식입니다.
점주 직접 운영 기준 순수익률 15~20%를 양호한 구간으로 봅니다. 이 매장은 월 435만원이 남는 구조입니다.
입지·조건은 상담에서 확인해야 하지만, 숫자만 보면 순수익률 54.4%에 실측 검증 매장입니다. 같은 지역 다른 매물과 나란히 비교해 보길 권합니다.
양도인이 제공한 실제 운영 자료 기준이며, 계약 전 포스 데이터 대조와 현장 확인으로 재검증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. 검증 과정은 상담과 함께 진행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