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사를 한 번도 안 해봤는데, 이미 매출이 나오는 매장을 인수하니 불안함이 없었습니다. 창업비즈의 데이터 분석 덕분에 안심하고 시작할 수 있었죠.
장사 경험이 없는 분일수록 신규 창업보다 양도양수가 맞는 경우가 많습니다. 매출이 예측이 아니라 확인된 숫자이기 때문입니다.
진행 순서는 이렇습니다. ① 예산과 지역에 맞는 매물의 포스 매출을 6개월 이상 확인하고 ② 브랜드 평균 매출과 비교해 권리금이 적정한지 검증한 뒤 ③ 본사 교육과 명의변경까지 함께 진행합니다. 인수 후에는 기존 매장의 운영 방식이 그대로 이어지므로 초보 사장님도 첫 달부터 정상 영업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