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역 평균 매출 — 공정위 정보공개서의 광역시·도별 평균 매출을 보면 그 브랜드가 어느 지역에서 강한지 나옵니다.
주변 같은 업종 밀도 — 지도 앱에서 반경 500m 안의 같은 업종 매장 수를 세 봅니다. 저가 커피처럼 밀도가 높아도 되는 업종과 아닌 업종이 있습니다.
평일 점심 — 주변 직장인·주민 수요의 기본 체력이 보입니다.
주말 오후 — 유동 인구의 성격(가족·학생·관광객)이 보입니다.
피크 시간 — 인수할 매장이라면 실제로 줄이 서는지, 직원이 몇 명 도는지 봅니다. 포스 숫자와 현장이 맞는지 확인하는 과정입니다.
신규 창업은 상권을 예측해야 하지만, 인수는 그 자리에서 이미 나온 매출을 확인하면 됩니다. 상권 분석의 절반은 포스 데이터가 대신해 줍니다. 나머지 절반이 위의 확인 과정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