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랜차이즈 홍보물의 "예상 수익"이 아니라, 지금 영업 중인 매장의 실측 숫자입니다. 경상남도 텐퍼센트커피 매장의 월매출은 최근 1년 평균 1,800만원. 여기서 비용을 걷어내면 매달 525만원이 남습니다(29.2%). 창업 검토는 장밋빛 전망이 아니라 이런 실제 장부에서 시작해야 합니다. 아래에 비용 구조, 브랜드 체력, 신규 창업과의 비교까지 차례로 정리했습니다.
규모를 연 단위로 환산하면 감이 옵니다. 연매출 약 2억 1,600만원, 연 순수익 약 6,300만원 규모의 사업체입니다. 매장 면적은 약 9.5평(31㎡)으로, 평당 월매출 189만원 꼴입니다. 평당 매출은 입지와 회전율의 성적표라, 같은 업종 매물을 비교할 때 권리금보다 먼저 봐야 할 숫자입니다. 직장인 소득과 단순 비교하면 월 525만원은 세전 연봉 6,300만원 수준의 현금 흐름입니다. 물론 사업 소득은 노동과 리스크의 대가라는 점이 다릅니다 — 그 리스크를 줄이는 방법이 바로 이런 실측 검증입니다.
재료비 비중이 1.9%(35만원)로 낮은 편입니다. 원가 부담이 작은 대신 임대료나 인건비 같은 고정비 비중이 상대적으로 커지는 업종 특성을 함께 봐야 합니다. 인건비는 매출의 19.4%(350만원)로 관리 가능한 수준입니다. 현재 운영 형태(직접)를 유지한다는 전제의 숫자이므로, 본인의 근무 계획에 따라 다시 계산해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. 임대관리비·공과금·포스·보험 같은 고정성 지출은 합쳐서 매출의 약 12.8%입니다. 이 항목은 매출이 늘어도 거의 그대로라, 매출이 오를수록 순수익률이 좋아지는 지렛대가 됩니다. 이 모든 비용을 제하고 남는 돈이 월 525만원 — 매출의 29.2%입니다. 요약하면, 이 매장의 손익계산서는 이미 29.2%짜리 사업 모델로 검증돼 있습니다.
프랜차이즈 창업에서 업종 선택만큼 중요한 것이 "그 업종 안에서 어떤 매장을 고르느냐"입니다. 같은 간판이라도 입지·운영 방식에 따라 순수익이 두 배씩 차이 나는 일이 흔하기 때문에, 이 리포트처럼 개별 매장의 실측 숫자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경상남도 안에서의 선택지도 함께 보면 판단이 쉬워집니다. 현재 경상남도에서 검토 가능한 매물은 80건이고, 그중 매장 업종이 5건입니다. 이 매장의 순수익률 29.2%를 같은 지역 다른 매물과 비교해 보면 이 숫자의 위치가 보입니다.
창업 방식은 결국 두 가지입니다. 매출이 미지수인 새 매장에 먼저 돈을 쓰거나, 매출이 확인된 매장을 값을 치르고 넘겨받거나. 이 매장은 후자의 전형으로, 위 수익 구조가 "이미 작동 중"이라는 점이 핵심 가치입니다. 현 점주가 매장에 직접 나와 운영하는 형태입니다. 인건비가 절약되는 만큼 순수익이 크지만, 점주의 시간이 투입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. 위 순수익은 이 운영 방식을 유지한다는 전제의 숫자입니다.
숫자는 검증 후에 믿는 것입니다. 위 매출·수익은 양도인 제공 자료이므로, 계약 전 포스 데이터 대조·현장 방문·시설 인수 범위 확인·체납 여부 확인의 네 단계를 거치길 권합니다. 확인 과정은 상담을 신청하시면 저희가 동행합니다.
이 경상남도 매장은 최근 1년 기준 월매출 1,800만원입니다. 연으로 환산하면 약 2억 1,600만원 규모입니다.
이 매장 기준 재료비 1.9%, 인건비 19.4%, 기타 고정비 12.8%로, 매출의 29.2%가 순수익으로 남습니다.
신규 창업 비용은 브랜드 정보공개서 기준으로 상담 시 안내합니다. 운영 중인 매장 인수는 검증된 매출로 시작하는 방식입니다.
점주 직접 운영 기준 순수익률 15~20%를 양호한 구간으로 봅니다. 이 매장은 월 525만원이 남는 구조입니다.
입지·조건은 상담에서 확인해야 하지만, 숫자만 보면 순수익률 29.2%에 실측 검증 매장입니다. 같은 지역 다른 매물과 나란히 비교해 보길 권합니다.
양도인이 제공한 실제 운영 자료 기준이며, 계약 전 포스 데이터 대조와 현장 확인으로 재검증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. 검증 과정은 상담과 함께 진행됩니다.